안녕하세요. 입시의모든것 대표 김태정입니다.
하루가 달리 변화하는 입시에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때를 틈타 비전문가들이 전문가인것처럼 활동하여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입시는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감언이설이 아니라 오로지 ‘평가자’ 입장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평가자’가 학생을 선발하는 만큼 학생, 학부모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닌 ‘평가자’가 듣고 싶고 알고 싶어 하는 부분에 ‘초점’을 두어서 진행해야 합니다.
‘평가자’는 대학의 입학사정관입니다. 입학사정관 경력이 있어야 ‘평가자’의 입장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서울 소재 최상위권 대학부터 중하위권 대학까지 다양한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현재는 전문 입시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